崔起榮
1886-04-03 ~ 1952-03-0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기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영양(英陽) 사람이다. 1919년 3월 18일 경북 영덕군(盈德郡) 영덕면(盈德面) 남석동(南石洞) 시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그는 전국 각지에서 독립만세운동이 벌어지고 있음을 듣고 있던 차에, 이승구(李承玖)로부터 운동에 참가 할 것을 권유받고 이에 적극 찬동하였다. 그는 3월 18일 안상룡(安尙龍) 등과 함께 남석동 장날에 시장 한복판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그는 이 일로 붙잡혀, 이해 5월 2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청에서 소위 보안법으로 징역 8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6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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