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鳳煥
1895-11-04 ~ 1937-07-0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봉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영주(榮州) 사람이다. 1918년 중국 봉천성(奉天省) 장백현(長白縣) 14도구(14道溝)에서 포목상(布木商)을 운영하며 광복단(光復團)에 군자금과 피복 등의 물자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1923년 8월 일군의 습격을 받아 전투 끝에 붙잡혔다고 한다. 그는 1924년 12월 9일 청진지방법원 북청지청에서 소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10월형을 선고받아 1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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