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富根
1901-06-21 ~ 1976-08-25·현대
이명·자·호 崔鶴柱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부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남 통영(統營) 사람이다. 1921년 5월 17일 경남 통영군 통영읍 문화동(文化洞)에서 김형기(金炯綺) 등과 독립쟁취를 계획하고 5월 29일 항일 격문 다수를 인쇄하여 주민들에게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펴다 일경에 붙잡혔다. 그는 1922년 1월 24일 부산지방법원 통영지청에서 소위 제령(制令) 제7호 및 출판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아 1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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