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碩鎬
1893-04-02 ~ 1970-11-3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석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남 합천(陜川) 사람이다. 일찍이 만주로 망명하여 신흥무관학교를 졸업하고 정착하여 독립운동을 하였다고 한다. 1925년 3월 북만 영안현(寧安縣)에서 김좌진(金佐鎭)·김 혁(金赫)·나중소(羅仲昭)·조성환(曺成煥) 등이 중심이 되어 조직한 신민부(新民府)에 참가하였다. 신민부에 참의원(參議院)이 구성되자 그는 안용수(安龍洙)·이백향(李白香)·이장녕(李章寧)·남 극(南極) 등과 함께 참의원(參議員)에 선출되어 일하였다. 1929년에는 하동(河東)자치농장을 운영하면서 유격대를 편성하여 일본군을 기습 공격하고 철도를 파괴하는 등 지하활동을 수행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