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錫休
1888-10-05 ~ 1919-03-3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석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포천(抱川) 사람이다. 1919년 3월 30일 포천군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 행진에 참여하였다. 그는 1919년 3월 30일 포천군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행진 당시 가산면(加山面)의 3·1독립만세운동 거사의 총책임자로서 청년들을 규합하여 거사 준비를 하고, 1천여 명의 시위군중과 함께 만세시위행진을 벌였다. 그리고 이들은 곧이어 이웃에 있는 소흘면(蘇屹面) 주재소로 가서 그곳을 습격하다가, 그는 출동한 일본 경찰이 발사한 총탄에 맞아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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