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善根
1895-05-03 ~ 1947-11-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선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강원도 강릉(江陵) 사람이다. 1919년 4월 2일 강릉읍 장날을 이용하여 최이집·최진규(崔晋圭)·최돈옥(崔燉玉)·최선재(崔善在)·최선호(崔善浩)·김진숙(金振淑) 등과 함께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벌이기로 계획하여 태극기를 만들어 장터에 모인 다수의 군중에게 나누어 주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를 주도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리하여 그 해 4월 14일 함흥지방법원 강릉지청에서 징역 6월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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