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世權
1901-08-19 ~ 1939-02-24·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세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11일 경남 창원군 천가면 가덕도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1919년 3월 말 경 서울에 다녀 온 양흥석(梁興錫)으로부터 <독립선언서>를 전해 받은 최세권은 김동원(金東洹)·이상운(李相云)·조용진(趙鏞晉) 등과 4월 11일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시위 당일인 4월 11일 오후 3시 300명의 군중이 모이자 최세권은 선창으로 독립만세를 고창한 후 군중을 이끌고 섬 내의 부락을 돌면서 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 후 체포된 최세권은 1919년 5월 26일 부산지방법원 마산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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