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順宗
(1882) ~ 1910-04-02·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순종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7년부터 1909년까지 전북 고부(古阜)ㆍ순창군(淳昌郡), 전남 담양(潭陽)ㆍ장성군(長城郡) 등지에서 유종여의진(柳琮汝義陣)에 참여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던 중 순국하였다. 전남 장성 출신의 유종여 의병장은 1907년 11월부터 1909년 5월 사이에 수십 명의 의병을 거느리고 전북 순창군 및 전남 담양ㆍ장성군 일대에서 활동하였다. 1908년 11월 10일부터 1909년 음력 2월 10일까지 장순흥(張順興) 등과 총기 20정, 의병 30여 명을 지휘하여 식료품과 짚신 등 군수품을 모집하였다. 1909년 11월 말경 부하 80명을 지휘하여 담양군 산면(山面) 월산리(月山里)에서 엽전 3백 냥을 군자금으로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1907년 11월 20일 유종여의진에 가담하여 의병장을 비롯한 의병 15명과 함께 전남 담양ㆍ장성군, 전북 고부ㆍ순창군 등지에서 의진에 필요한 물품을 운반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1909년 10월 9일 고부경찰서에 체포되었다. 1909년 11월 12일 광주지방재판소(光州地方裁判所) 전주지부(全州支部)에서 이른바 폭동죄로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1910년 4월 2일 옥중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6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16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