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永錫
미상 ~ (1907-10)·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영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강원도 춘천(春川) 사람이다. 1907년 7월 박선명(朴善明)·지홍민(池弘敏)의 휘하에서 소모계(召募係)와 정찰대장(偵察隊長)으로 일군의 행동을 탐지하고 동월 14일에 춘천군 인람리(人嵐里)에서 지홍민의 글을 박선명에게 보내려다 일경 경찰대에 붙잡혔다. 그후 동년 10월 서울로 호송되던 중에 탈출을 시도하다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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