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龍鎭
1900-04-19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용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최용진은 1923년 9월 김영섭(金永燮)의 대광단(大光團)이 변경된 단체인 대한인동지회(大韓人同志會) 뉴욕지부에서 남궁염(南宮炎), 안택주(安宅柱) 등과 함께 간부가 되어 활동하였고, 1928년 3월 삼일신보(三一申報)의 발기인으로 참여하는 등 뉴욕 한인사회에서 중심적으로 활동하였다. 1942년 5월 대한인자유대회에 참석하였고, 1944년 한국외교위원부 경제위원부에서 활동하였으며, 1930년부터 1944년까지 여러 차례 독립금을 제공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1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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