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雲山
1885-12-07 ~ 1945-07-05·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崔萬益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운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최진동(崔振東)의 동생이다. 일찍이 만주에 망명하여 형과 동생 최명순(崔明淳) 3형제가 길림성에 터를 잡았다. 1919년 3형제가 합심하여 도독부(都督府) 및 독군부(督軍府)를 조직하는 한편 그는 군자금 5만원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도독부가 대한독립단과 통합하여 대한독립군이 조직되자 최진동은 사령관에 선임되었다. 1920년 6월 봉오동(鳳梧洞)전투에 참전하여 승리한 것을 비롯하여 나자구(羅子溝)·대황구(大荒溝)·도문대안(圖們對岸)·안산리(安山里)·우수리강 등에서 있었던 전투에도 참가하여 일익을 담당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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