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銓九
1850-06-05 ~ 1938-09-2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전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라북도 고창(高敞) 출신이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면암 최익현(勉菴 崔益鉉)의 의진에 입대하여 시종을 함께 하였다. 1910년 일제에 의하여 국권이 상실되자 일제침략자들을 10대죄목(十大罪目)으로 성토하다가 체포되어 경남 욕지도(欲知島)로 유배되어 1년간 유형을 치렀다. 1914년 2월에는 동지를 규합하여 독립의군부(獨立義軍府)가 결성되자 특파내외순찰사(特派內外巡察使)에 임명되어 계속 활동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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