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昌翊
(1903) ~ (1921)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창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0년 8월경 소위 대한애국부인회(大韓愛國婦人會) 사건으로 일경에 붙잡혀 옥중 순국하였다. 대한애국부인회는 서북지방의 기독교계 여성들이 중심이 된 항일여성단체였다. 1919년말 조직된 대한애국부인회는 회원을 규합하여 회비를 징수, 이를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군자금으로 송부하고, 기타 임시정부에 대한 지원활동을 전개하였다. 최창익의 어머니 박치은(朴致恩)은 대한애국부인회에서 재무 및 서기 등의 직책을 갖고 주도적으로 활동하던 중 일경에 붙잡혔다. 박치은과 함께 일경에 붙잡힌 최창익은 평양에서 모친과 함께 옥고를 치르던 중 불기소처분 받았으나,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7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