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宅武
(1885)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택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의주군(義州郡) 고령삭면(古寧朔面) 영산시장(永山市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1919년 3월 30일 의주 영산시장에서 3,000여 명이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이에 출동한 일본 헌병과 경찰들이 총을 쏘며 군중들에게 해산할 것을 명령하였으나, 군중들은 투석전으로 대항하며 맞섰다. 시위 군중들은 헌병주재소까지 몰려가서 주재소 숙소를 파괴해 버렸다. 이때 헌병들의 총격으로 시위 군중들도 현장에서 3명이 순국하였고 여러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최택무도 이 시위에 참여하여 만세를 부르다 붙잡혔다. 이로 인해 최택무는 1919년 9월 11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소요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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