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亨俊
1884-05-10 ~ 1921-09-1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최형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의주(義州) 사람이다. 1917년 만주 관전현(寬甸縣)으로 건너가 육영사업에 종사하였다. 1919년에는 박장호(朴長浩)·조맹선(趙孟善)·백삼규(白三圭) 등이 남만 유하현 삼원보(柳河縣三源堡)에서 조직한 대한독립단에 가입하여, 관남총관(寬南總管)으로서 활약하였다. 한편 독립단이 연호(年號)의 사용문제로 기원(紀元)독립단과 민국(民國)독립단으로 분열되었을 때는 기원독립단의 무기장(武器長)에 임명되어 폭탄 15개, 권총 70여정을 보관 관리하였다.1920년 2월에 평안북도 삭주(朔州)·창성(昌城) 방면에서 만주에 침입한 적 경찰대의 습격을 받아 지성준(池成俊)등 6명과 함께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0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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