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秉倫
1874-12-26 ~ 1951-11-0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추병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강원도 원주군(原州郡) 소초면(所草面) 교리(橋里)에 거주하던 추병륜은 1919년 3월 27일 횡성군 횡성읍내의 시장에서 약 200여 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를 전개하였다. 이 시위는 4월 1일 횡성읍내에서 전개된 시위에 큰 영향을 미쳤다. 4월 1일의 시위 후 경기도 양평에서 체포된 추병륜은 1920년 3월 5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6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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