卓漢宗
(1883)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탁한종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0년 전후 강원도 지역에서 서운선(徐云先)ㆍ엄봉진(嚴奉鎭)ㆍ김용(金龍) 등과 함께 부일배를 처단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탁한종은 강원도 원주(原州) 출신의 서운선을 비롯하여 엄봉진ㆍ김용 등과 함께 원주 일원에서 부일배를 처단하는 등의 활동을 벌이다 1911년 12월 이 사실을 탐지한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1912년 2월 12일 춘천지부재판소에서 이른바 강도살인죄로 종신징역(終身懲役)을 받았다. 이에 공소하였으나 1912년 3월 2일 경성공소원에서 공소 취하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15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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