表光天
1887-11-02 ~ 1951-04-27·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표광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강원도 원주근 부론면 법천리 사람으로 1919년 4월 19일 법천리에서 마을 사람에게 독립만세시위를 벌이자고 설득한 후, 마을 사람들과 함께 응봉산 마루에서 독립만세를 외치고 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 직후 체포된 표광천은 1919년 5월 19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았다. 1919년 5월 21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고 1920년 1월 21일 출옥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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