河柄祚
1901-01-18 ~ 1939-06-0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하병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0년대 중반 신사상운동에 입각하여 민족협동전선운동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하병조는 1926년 11월 조선공산당에 입당하였으며, 포항야체이카에 소속되어 활동하였다. 1927년 7월 신간회(新幹會) 영일지회 조사부원에 선임되어 민족협동전선운동에 참여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다가 1931년경 체포되었다. 이로 인해 하병조는 1931년 8월 5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고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른 후 12월 7일 출감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6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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