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道洙
1901-09-27 ~ 1942-07-0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도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라북도 임실(任實) 사람이다. 1919년 3월 16·17·19일, 이강세(李康世)·박용식(朴庸植)·한기수(韓淇洙)·이성의(李聖儀)·최종수(崔宗洙)·이기섭(李起燮) 등과 함께 청웅면 구고리(靑雄面九皐里) 일대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였다. 그는 3월 16·17·19일의 3일간에 걸쳐 구고리 마을 한복판에 있는 큰 나무아래에서 2백여명의 시위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고 마을을 돌며 시위행진하였다. 그후 일제의 검속 때 체포되어, 이해 5월 16일 대구(大邱)복심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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