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篤信
1891-08-23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독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6월 평안남도 강서군 강서면(江西面) 덕흥리(德興里)에서 박승일(朴昇一)의 권유로 대한애국부인회(大韓愛國婦人會) 강서지회(江西支會)를 조직하고 회장으로 활동했다. 회원 각자가 현금 10~20원씩을 모아 대한애국부인회 본부 교통부원이자 강서지회 서무를 겸한 안경신(安敬信)에게 교부하여 중국 상하이(上海)의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로 보냈다. 1919년 음력 8월 1일 밤에 강서면 덕흥리 김기순(金基舜)의 집에서 박영복 등과 함께 대한국민향촌회(大韓國民鄕村會) 강서군회(江西郡會)를 조직하고 평의원으로 활동했다. 이태련(李泰鍊) 등의 회원들과 함께 독립운동자금 46원을 모아 장지권을 통해 본부 총무인 박승명(朴承明)에게 건네주었다. 한독신은 1920년경에 강서경찰서(江西警察署)에 체포되었다. 1921년 6월에 검찰로 송치되었다. 8월 13일 평양지방법원 진남포지청(鎭南浦支廳)에서 이른바 ‘대정(大正) 8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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