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得沆
1911-04-03 ~ 미상·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득항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광주학생운동은 전국 각지에서 학생운동이 추진되는 계기가 되었다.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진 함경도(咸鏡道)와 황해도 지역에서도 학생운동과 시위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황해도 해주군 해주공립고등보통학교 2학년생인 한득항은 1930년 1월 21일 같은 학교 학생인 장환규(張煥奎)·조영우(趙𤤯祐)·한갑수(韓甲洙) 등과 함께 학생운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교내에서 광주학생운동에 동조하며 ‘조선학생만세’를 외치다가 체포되었다. 이후 ‘경찰범(警察犯) 처벌규칙(處罰規則) 위반’으로 1930년 1월 23일 구류 29일을 처분받았다. 정부는 202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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