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命錫
1900-06-28 ~ 1962-03-18·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韓驟錫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명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0년대 후반 전북 임실(任實) 일대에서 대중운동과 사회운동을 통해 항일투쟁을 전개했다. 그는 신간회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될 때 1928년 신간회 임실지회 설립에 앞장 서면서, 재정부 총무간사로 활약했다. 또한 청년운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임실청년동맹 검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식민지 사회의 현실 모순을 타파하기 위해 사회주의 사상에 공명하던 그는 조선공산당 조직에 투신하면서 본격적으로 사회운동을 전개했다. 1929년 2월 임실면 갈마리에서 조선공산당(朝鮮共産黨) ‘임실야체이카’를 조직하기 위해 임실면 신안리(新安里) 책임자로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2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5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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