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明順
미상 ~ 1922-01-22·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명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만주에서 독립군 단체인 태극단(太極團)에서 활약하였다. 한명순은 1919년 3·1운동 이후 만주 장백현(長白縣)을 중심으로 조인관(趙仁官), 정삼승(鄭森承) 등이 조직한 태극단에서 활동하였다. 특히 1922년 1월 22일 태극단원으로 활동 중 자산가 및 일제의 경비상황 등을 조사하기 위해 국내로 잠입하고자 하였다. 이때 평북 후창군(厚昌郡) 동흥경찰서(東興警察署) 순사에 발각되어 동흥서 대안(對岸) 만주지역에서 체포되자 이에 저항하다 박기국(朴基國)과 함께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9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9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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