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白石
(187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백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29일 경기도 양주군(楊州郡) 진건면(眞乾面) 오남리(梧南里)에서 주민 나상규(羅相奎)·손삼남(孫三男)·이종갑(李鍾甲) 등 수십 명과 함께 조선독립만세를 소리 높여 외치며 만세시위를 벌였다. 한백석은 이날의 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5월 9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았다. 이에 불복하여 상소하였으나, 1919년 7월 31일 고등법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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