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鳳昊
1898-12-03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봉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0일 단천군에서 염원형(廉元亨) 등을 비롯한 천도교인들이 중심이 된 만세운동에 군중 600여 명과 함께 참여했다. 한봉호는 사전에 제작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여 주민들에게 배포하는 등 만세운동을 주도했다. 진압하러 온 경찰에 체포된 한봉호는 1919년 5월 23일 함흥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소요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자신의 행위는 자신의 행동이 조선민족으로서 정의인도에 기반한 행위라는 점에서 부당하다며 상고했다. 같은 해 10월 16일 고등법원 상고 기각이 확정된 후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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