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伊尹
1923-03-07 ~ 1964-05-16·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이윤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안북도 사람이다. 장춘법정대학(長春法政大學) 재학 중, 만주(滿洲)를 탈출하여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하였다. 그는 제3지대의 기관지 "빛"의 발간에 참여하였는데, 편집 방향은 임시정부와 광복군의 투쟁사 및 일제의 패전상, 죄악상 등을 밝혀 한국의 독립이 멀지 않다는 신념을 주고 국민 총궐기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대내적인 교육자료뿐 아니라 선전용으로 각 지구에 배포하였다. 1945년에는 입황(立煌) OSS특수훈련단 무전반에 편입되어 대기하던 중, 광복을 맞이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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