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鐵翼
미상 ~ (1947)·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철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한철익은 1941년 5월 중국 중경(重慶)에서 조선의용대(朝鮮義勇隊) 제2지대에서 활동하였다. 당시 지대장(支隊長)은 이익성(李益星)이었으며, 부지단장(副支隊長)은 진동호(陳東明), 정치지도원(政治指導員)은 호유백(胡維伯)이었다. 조선의용대는 중국 관내(關內)에서 활동하던 무장 항일 독립운동단체로 김원봉(金元奉) 등의 주도하에 1938년 10월 한구(漢口)에서 조직되었다. 1942년 봄 일부의 대원은 한국광복군(韓國光復軍) 제1지대로 흡수·편입되었으며, 조선의용대의 주력은 1942년 7월 화북조선독립동맹(華北朝鮮獨立同盟)이 지도하는 조선의용군으로 개편되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9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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