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哲
1902-01-17 ~ 1980-10-16·현대
이명·자·호 馬一龍, 韓承日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의주(義州) 사람이다. 1919년 3월 정주(定州)의 오산중학교(五山中學校) 재학시 3·1독립운동을 주동하고 일경에게 붙잡혀 옥고를 치른 후 상해(上海)로 망명하였다고 한다. 상해에서 그는 흥사단(興士團) 노병회(勞兵會)에 가입하였고, 남경 동명학원(南京東明學院)을 수료하는 한편 운남육군강무학교(雲南陸軍講武學校)에 입학하여 제 18기로 졸업하였다. 이 당시는 마일용(馬一龍)으로 칭하기도 하였다. 1927년 5월 그는 상해에서 의열단(義烈團)에 입단하여 남만주(南滿洲)에서 활약하였고 1929년 2월에는 남경(南京)에서 한국혁명단(韓國革命團)의 조직에 참여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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