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致相
1644 ~ 1713·조선
이명·자·호 군거(자), 은탄(호)
좌익공신 한종손의 후손으로 김장생의 문묘종사를 요청하는 상소를 올렸다. 성리학을 강학하고 효행으로 이름나 『호남삼강록』에 이름이 올랐다.
연도 미상
1669년 식년 사마시 합격, 생원
공식자료, 원문 사료, 족보, 당사자·가족의 진술 등 강한 근거로 확인한 정보입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치상 항목 높은 신뢰도
“한치상의 본관은 청주(淸州), 자는 군거(君擧), 호는 은탄(隱灘)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자료센터
인물관계정보(만가보) 높은 신뢰도
양쪽 계보가 공통조상까지 기록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한덕수
1949년생
한승수
1936년생
한명숙
1944년생
한동훈
1973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