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泰錫
1890-10-18 ~ 1964-02-2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한태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경기도 양주군(楊州郡) 진건면(眞乾面) 양지리(陽地里)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19년 3월 중순부터 양주군 각 면에서 연이어 만세시위가 일어나자, 3월 30일 밤 진건면 양지리 이복여(李福汝)의 음식점 앞 도로에서 수십 명의 군중과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었다. 1919년 5월 2일 경성지방법원(京城地方法院)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공소했지만, 같은 해 6월 4일 경성복심법원(京城覆審法院)에서 기각되었다. 1909년 7월 10일 고등법원(高等法院)에서 상고도 기각되어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고 1920년 1월 10일 출옥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6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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