咸福蓮
(1902) ~ 미상·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함복련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전국 각지로 확대되었다. 이는 경상남도(慶尙南道) 통영군(統營郡)에도 전달되어 만세운동이 계획되었다. 4월 2일에 강윤조(姜潤祚)·고채주(高采柱) 등의 주도로 통영 장터에서 대규모 만세시위가 시작되었다. 상인들도 가게를 닫고 시위에 합류했다. 통영 주민인 함복련도 시위 취지에 공감하여 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를 행진했다. 그로 인하여 체포되어 1919년 4월 14일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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