許大燮
(1894) ~ 1928-09-2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허대섭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5년 4, 5월경 평안북도 삭주군에서 정의부 의용군 제5중대원으로 양산면주재소(兩山面駐在所)를 공격하였다. 1925년 9월 정의부 의용군 제5중대 중대장 김석하(金錫河)의 지휘하에 정상조(鄭相祚)・이진무(李振武) 등과 함께 국내로 진입하였다. 이때 평안북도 구성군 천마면에서 구성경찰서 신시경찰관주재소(新市警察官駐在所) 경찰관들과 전투를 벌였다. 그해 10월 평안북도 태천군에서 정의부 의용군 대원 정상조・김병규(金炳奎)・이원(李元)・김승엽(金承燁) 등과 함께 군자금 모집 활동을 전개하였다. 1926년 3월 이러한 활동을 탐지한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성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 옥중 순국하였다. 정부는 2024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24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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