許元龍
1912-02-25 ~ 1992-02-06·현대
이명·자·호 岩村元龍, 許成雄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허원용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31년 충청남도 청년 수십 명이 모여 조직한 금강문인회(錦江文人會)에 참여하였다. 이는 합법적 단체를 표방했으나 실제로는 농민야학과 농촌 청년을 지도‧훈련을 수행하는 비밀 결사 조직이었다. 1933년 7월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에서 농민구락부와 대야구락부(大也俱樂部)에 참여하였다. 이 농민구락부는 문맹 퇴치를 목적으로 산하에 대야농민학교를 조직했다. 허원용은 대야농민학교 교사로서 선전 활동을 펼쳤다. 이로인해 1933년 10월 충남경찰부에 의해 검거되어 12월 조치원경찰서에 유치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고초를 겪은 사람이 50~60명에 이르렀다. 정부는 202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2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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