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某蘭
(1913) ~ 미상·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현모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9년 11월 3일 전라남도(全羅南道) 광주(光州)에서 광주학생운동이 일어났다. 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검거되자 광주 학생들에게 동조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학생들은 구속된 학생들의 석방과 식민지 교육 철폐, 일본제국주의 타도 등을 외치며 만세운동을 전개했다. 현모란도 1930년 1월 15일 서울 이화여자고등보통학교 2학년 재학 중 광주학생운동을 지지하는 독립만세 시위운동에 참여했다. 이날 현모란을 포함한 이화여자고등보통학교 학생들은 오전 9시 30분 학교 교정에서 만세 시위를 추진했다. 같은 날 서울 시내 각 학교도 일제히 만세 시위에 참여하였다. 그로 인하여 ‘보안법(保安法) 및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 혐의로 체포되었고 1930년 3월 경성지방법원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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