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敏厚
1909-04-27 ~ 1962-05-28·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홍민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나주(羅州) 사람이다. 나주농업보습학교(羅州農業補習學校) 학생으로 있으면서 1929년 11월 13일부터 신간회(新幹會)의 박공근(朴恭根)·양영택(梁永澤) 등과 같이 식민지 탄압정치에 항거하는 격문(檄文) 2,000여매를 비밀 인쇄하였다. 1929년 11월 27일 나주장날을 기하여 나주농업보습학교와 나주보통학교(羅州普通學校) 학생과 함께 나주시내에 격문을 살포하면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다가 일경에게 붙잡혔다. 1930년 3월 5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保安法), 출판법(出版法) 위반 등으로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였으나 1930년 4월 2일 대구복심법원에서 기각당하여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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