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承漢
1894-03-08 ~ 1928-01-02·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洪聖漢, 홍성택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홍승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수원군(水原郡) 송산면(松山面)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였고, 옥고를 치렀다. 송산면에서는 1919년 3월 26일~28일 만세시위가 일어났다. 마을 주민들은 3월 26일 오후 5시 경 송산면 사강리(沙江里, 현 華城市)의 면사무소 부근에서 태극기를 휘두르고,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를 전개하였다. 3월 27일에는 사강리 서쪽 육일리 방면에서 만세운동을 펼쳤으며, 사강리의 장날인 3월 28일 송산면의 주민들은 오전 10시 경부터 사강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 시작하여 오후 2시 경에는 면사무소와 사강리 주재소에서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를 전개하였다. 홍승한은 3월 28일 송산면 사강리 면사무소 앞에서 1,000여명의 시위대와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 후 체포된 홍승한은 1920년 4월 7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6월을 받은 후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고 1920년 4월 28일 출옥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6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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