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永傳
생몰년 미상
이명·자·호 洪俊三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홍영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서울 가회동(嘉會洞) 사람이다. 1920년 남만에서 박장호(朴長浩)·조맹선(趙孟善)·전덕원(全德元) 등이 조직한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에서는 김기한(金起漢)을 국내 조직책으로 파견하였다. 1920년 7월경 그는 이섬(李暹)의 소개로 김기한을 소개받고 강지형(姜芝馨)의 집에서 동단에 가입한 후, 독립운동에 관한 각종 인쇄물을 유인 배포하고, 지단(支團) 설치, 군자금 모집 등의 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 사실이 일경에게 탐지되어 동년 12월경에 체포되었으며, 1921년 9월 30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3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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