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月星
1888-09-30 ~ 1934-01-2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홍월성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서산(瑞山) 사람이다. 1919년 당시 서산군 대호지면 조금리(大湖芝面 調琴里)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도리리(桃李里)와 천의(天宜) 장터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이 지여의 독립만세운동은 면장 이인정(李寅正)과 남계원(南桂元)이 주동이 되어 제반계획을 진행하고 동지를 규합해 나갔다. 1919년 4월 4일 먼저 대호지면사무소 앞에 모인 다수의 군중을 이끌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천의 장터로 향하여 시위행진하였다. 이때 한운석(韓雲石)은 격문 수백매를 뿌리고 그는 1천여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천의 장터까지 시위하였으며 경찰주재소를 습격, 파괴하는 행동대원으로 활동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리하여 이해 10월 24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소위 소요 및 보안법 위반 등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여 12월 24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8월형을 선고받아 1년 3개월여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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