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日燮
1878-12-05 ~ 1935-06-14·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홍일섭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청남도 연기(燕岐) 사람이다. 1919년 3월 30일 조치원(鳥致院) 장날을 이용하여 독립만세시위를 계획하였다. 이날 아침 미리 장터를 돌아다니며 장꾼들에게 독립만세시위에 참가하도록 역설하여 수백명을 모으고, 정오경 시위군중의 앞에 나서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군중과 함께 장터를 행진하다가 체포되었다. 결국 4월 11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형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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