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泰植
1917-05-30 ~ 1945-02-06·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洪太植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홍태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강원도 고성(高城) 사람이다. 1940년 10월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外金剛面) 창대리(倉垈里)에서 동지 5명과 함께 조국의 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신동아동지회(新東亞同志會)를 비밀결사하고 이 운동을 삼수군(三水郡) 호인면(好仁面)에서 추진하다가 1941년 10월경 밀고로 일경에 붙잡혔다. 그는 1942년 5월 5일 함흥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 6월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르고 1944년 4월 19일 출옥한 후 고문의 후유증으로 고생하다가 1945년 사망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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