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東周
1891-04-11 ~ 1963-08-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황동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북 남원(南原) 사람이다. 1919년 3월 2일 남원군에서 천도교 전도사 이기동(李起東)으로부터 이기원(李起元)·황석현(黃錫顯)과 같이 독립선언서 40여매를 전달받아 교구장 유태홍(柳泰洪)에게 전하여 주었으며 독립선언서의 취지와 내용을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사매면(巳梅面)의 문경록(文璟祿)과 같이 면사무소와 주재소 등에 붙이는 등 활동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같은 해 4월 24일 광주지방법원 남원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아 광주형무소(光州刑務所)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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