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士汝
(1882) ~ 1907-11-17·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황사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의병으로 충북 괴산(槐山)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1905년 11월 '을사조약'의 강제체결로 국권이 피탈되고, 이어 1907년 7월 '정미7조약(丁未七條約)'으로 군대까지 해산당하자 의병전쟁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이 같은 시기에 황사여는 1907년 의병에 참여하여 괴산 일대에서 항일 무장투쟁을 벌이다가 1907년 6월 경 일본 순검대에 의해 붙잡혔다. 그후 일본 수비대에 인도되어 취조를 받던 중 함께 붙잡힌 동지들과 함께 탈출을 기도하다가 발각되어 1907년 11월 17일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3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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