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碩周
1897-06-15 ~ 1979-02-15·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황석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6일 오후 9시 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에서는 600여 명이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했다. 운곡면 예하 각 마을 주민들이 연합하여 산에서 횟불을 밝히고 만세를 외쳤다. 청양 주민인 황석주도 강성학(姜聖學)‧최순룡(崔順龍) 등 영양리(永陽里) 주민들과 횃불을 놓고 독립만세를 외쳤다. 이에 모곡리헌병주재소 헌병들이 출동하여 총기를 발포하고 시위를 제압했다. 이어서 황석주를 비롯한 시위자들을 체포하였다. 이후 황석주는 청양헌병분견소로 압송되었고 1919년 4월 21일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태 70도 형을 처분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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