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種範
1899-05-1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황종범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3월 1일 황해도 서흥군 천도교구에 「독립선언서」가 전달되어 배포되기 시작했다. 서흥군에서는 3월 9일과 10일 도면 능리에서 만세운동이 일어난 이후, 3월 18일 서흥면과 4월 4일 내덕면에서 만세시위가 있었다. 목감면에서는 4월 9일 오후 1시 흥수시장(興水市場)에서 윤명복·김동환과 김근식이 주동이 되어 장날 모인 군중들과 ‘조선독립만세’를 제창했다. 헌병이 출동하여 시위 군중은 해산하였다. 이날 시위로 25명이 검거되었다. 목감면 흥수리에 거주하던 황종범은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체포되었다. 5월 23일 평양지방법원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태(笞) 90(度)를 받고 평양형무소에서 집행되었다.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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