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中極
1887-11-22 ~ 1952-07-1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황중극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서울 종로(鐘路) 사람이다. 1910년 3월 황해도에서 의병장으로 활동하던 중에 붙잡혀 해주형무소에 수감되었다. 그 뒤 탈출하여 중국(中國)으로 망명하였다가 귀국했다고 한다. 1919년 4월에 대한민국 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요인 김석황(金錫璜)을 중심으로 각 독립운동단체를 통합하여 비밀지하단체인 의용단(義勇團)을 조직하고 서울지단장으로 활약하던 중 붙잡혔다. 1921년 1월 22일 평양복심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후 1924년 3월부터 광복시까지는 서울 동대문에 흥인소학교를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동대문감리교회(東大門監理敎會) 장로로 시무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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