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賢範
(1891-06-09)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황현범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대한군정서는 1911년 3월 북간도 대종교 인사들이 조직한 중광단(重光團)을 기반으로 결성된 독립군 단체이다. 여기에 서간도의 신흥무관학교 졸업생이나 관계자들이 합세하면서 만주지역의 대표적인 독립군이 됐다. 황현범은 1920년 음력 6월 대한군정서에 가입해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주로 군자금 모집과 동지 규합 등을 전개했다. 그러던 중 1920년 6월 30일 길림성 연길현(延吉縣) 흥신동(興信洞)에서 다른 동지들과 함께 독립운동을 위한 회합을 가진 것이 알려져 당일 일본영사관 경찰에 체포됐다. 황현범은 1921년 1월 20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이른바 ‘정치(政治)에 관한 범죄’로 징역 5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0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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