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馹孫
미상 ~ 1498·조선
이명·자·호 계운(자), 탁영(호), 소미산인(호)
김종직 문하 사림파 학자로 사관 재직 중 조의제문을 사초에 실은 일과 소릉 복위 상소 등으로 1498년 무오사화 때 능지처참되었다. 중종반정 후 복관되었고 저서로 『탁영집』이 있다.
연도 미상
1486년 식년 문과 갑과 제2인 급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김일손 항목
“본관은 김해(金海). 자는 계운(季雲), 호는 탁영(濯纓) 또는 소미산인(少微山人). 대대로 청도에서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