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宜堂 金氏
생몰년 미상
이명·자·호 삼의당(당호)
전라도 남원 출신 여성 시인으로 같은 마을에서 나고 자란 하립과 혼인하였다. 남편의 과거 급제를 염원하며 권학의 글을 다수 남겼고, 문집 『삼의당고』가 1933년 간행되었다.
공식자료, 원문 사료, 족보, 당사자·가족의 진술 등 강한 근거로 확인한 정보입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삼의당 김씨 항목 높은 신뢰도
“본관은 김해(金海). 당호는 삼의당(三宜堂). 전라도 남원 서봉방(棲鳳坊)에서 태어나”
김조金銚
미상 ~ 1455
김일손金馹孫
미상 ~ 1498
김대유金大有
김극일金克一